Illust
Work
Img
Art
Grumble
Lightman
Dreams
Memory
Osc
Guest
글 수
13
11
2010-Feb
펭귄
작성자:
엔케
조회 수: 2618
나는 어느새 펭귄으로 변해 있었다.
절벽을 둘러싼 좁은 공간의 길을 앞발로 가까스로 디디며 오르고 있다.
마을 사람들은 나를 잡기위해 몽둥이며 삽등을 쥐고 뒤를 쫓아온다.
더 이상 나갈 곳이 없어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.
천장이 고요한 파동을 일으키며 펭귄의 내 모습이 내려온다.
곧이어 내 몸 안으로 스며들었다.
이 게시물을...
목록
비밀글 기능
Close Login Layer
XE Login
아이디
비밀번호
회원 가입
|
아이디/비밀번호 찾기
|
인증 메일 재발송
Close Login Layer